보성군 율어면, 자모 들녘에서 첫 모내기

- 본격적인 영농철 돌입! 친환경 청정 보성군

오문수기자 honam7800@hanmail.net
2019년 04월 12일(금) 16:07

어머니 품속을 닮은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지난 11일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이날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 농부의 논(0.4ha)에 밀키퀸 품종을 이앙하였으며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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