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경제보복 조치는 부메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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湖南視角
日,경제보복 조치는 부메랑 ...
  • 입력 : 2019. 07.07(일) 10:30
  • 호남뉴스
편집인

대법원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반발한 일본의 보복조치로 한일 '경제전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양국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G2'로 불리는 미국과 중국은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글로벌 경제계를 뒤흔든 이른바 'G2 무역전쟁'의 당사자들이었으나 최근 갈등을 일부 봉합한 상태다.

"日기술에 의존한 산업구조 취약성 탓... 국산화·다각화로 풀어야"할것이다.
한국무역협회(KITA)와 관세청의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1965년부터 2018년까지 54년간 한국의 대일 무역적자 누적액은 총 6천46억달러(약 708조원)로 집계됐다. 일본 무역적자액은 세계 각국과 비교하더라도 가장 크다.

산유국도 아닌 국가인 우리가 교역에서 이처럼 유독 적자가 발생하는 데는 기술력 문제가 있다.한국이 만성적인 대일 무역적자에서 벗어날 방안은 결국 기술력 강화를 통한 부품·소재 국산화와 수입선 다각화로 귀결된다.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에 매년 1조원씩 집중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이 대체 공급처를 찾게 되면 일본 부품 소재업계에는 타격이 될 수 있다.
다만 일본을 대체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려면 상당히 긴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그동안 대기업들 소재개발 안하고 그냥 일본거 갔다쓰기만 했냐?
기술개발 안하고 중소기업 신기술 등처먹기나하고, 그나마 납품가도 덤핑으로 어음 결제하고 대기업들 그러고도 어렵다 힘들다 말 할 자격이 있냐?

그간 삼성이 기록적인 성장을 할때에도 가마우지(대일 의존도가 높기때문에 실익은 일본이 챙긴다)란 표현을 써왔었다
일본이 어리석게도 우리 자존심과 감정을 한두번 아니고 정신들 바짝 차리고 이번을 계기로 중장기적으로 자국 생산을 통한 탈일본화를 해야한다.

현재로서는 1개월 가량의 소재 재고가 있는 데다가 완제품 재고도 있어서 버틸 수 있지만 장기화될 경우 공장 가동을 멈추는 '셧다운'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우려다.

"일본의 경제보복이 한일 관계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일본여행의 인기에도 부정적 요인이 될까 우려된다"며 "사태가 더 커지기 전에 조속히 해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우리 해외 관광객의 방문국은 일본이 754만명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베트남 344만명, 미국 221만명순이다.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일감정이 커지면서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까지 거론되고 있다.

우리모두 여야 의원들 인맥을 총동원 하고 미국 트럼프 쪽에도 연락을 해서라도 금모의는 정신을 살려서 직.간접이라도 막아야 한다는것이 지배적이다.
호남뉴스 honam78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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