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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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 주1회 휴무 시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 입력 : 2019. 01.09(수) 16:25
  • 노용환 기자
김제시
[호남뉴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1월부터 매주 금요일 구내식당 휴무 시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이번 구내식당 휴무일 시행은 경기부진과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보탬이 되어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으로 특히 직원들에게 김제육교 재 가설공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동오거리 상가를 이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내식당 휴무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120여명이 점심 식사를 관내의 음식점을 이용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정부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상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구내식당 휴무를 시행하면서 직원들이 외부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불편함과 경제적인 부담이 따르겠지만 어려운 경제 속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매출 부진을 개선하고 골목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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