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량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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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부량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신임 및 재임이장 임명장 수여, 주민위한 봉사 결의 다져
  • 입력 : 2019. 01.09(수) 16:34
  • 노용환 기자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호남뉴스] 부량면은 지난 8일 부량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27개 마을 이장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이장회의에서는 앞으로 3년 동안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수행할 26명의 신임 및 재임 이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임영하 면장과 기관단체장의 인사말, 주요업무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영하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9년도 시정방향 “다 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와 주요 역점사업을 소개하고 이장님 한분 한분의 관심과 참여가 이러한 주요 사업들의 성공과 김제발전의 초석이 됨을 강조하며 이장의 임무와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신임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한영길 회장은 “부량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부량면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량면은 자동차세 연납,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개최시기 기간연장 홍보, 맞춤형복지 지원사업, 각종 농업보조사업 등을 홍보하고 당면한 현안업무에 대한 마을별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노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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