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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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광활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 입력 : 2019. 01.10(목) 16:48
  • 노용환 기자
광활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호남뉴스] 김제시 광활면은 지난 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신규이장을 임명하고 이장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송명호 면장은 앞으로 3년간 행정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20개 마을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올해 주요 시정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현장중심 행정을 실천하여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 “광활면의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하는 이장의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옥포리 용지마을 김준수 이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마을의 봉사자로서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
노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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