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청하면 이장협의회 새로운 출발

  • 즐겨찾기 추가
  • 2022.10.07(금) 17:27
김제
김제시 청하면 이장협의회 새로운 출발
  • 입력 : 2019. 01.10(목) 16:50
  • 노용환 기자
김제시
[호남뉴스] 김제시 청하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행정의 최일 선인 28개 마을 중 25개 마을 이장 임명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신임이장 16명, 연임이장 8명, 현직이장 4명 및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해 청하면 행정을 책임질 신임 및 연임이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3년간 이장협의회를 이끌어나갈 이장협의회 회장을 선출하였으며 청하면 주요업무현황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선출된 최종춘 이장협의회장은“이장협의회 이장님들과 함께 마을을 대표하여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행정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여 28개 마을이 화합하는 하나된 청하면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연숙 청하면장은 주민의 뜻에 의해 새롭게 임명된 이장님들께 축하인사를 전하며“면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이장님들의 조언과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청하면 발전 및 면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며 라고 말하며 소통과 참여행정을 강조했다.
노용환 기자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